[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세창과 결혼하는 정하나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모았다. 최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두카티 이쁘기도 하징 날 추워지기 전에 많이 타야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하나는 빨간색 바이크 앞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선 수중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휘날리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정하나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하나와 이세창은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