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와 함께한 네 번째 체력 훈련. 한강고수부지 1시간 걷기. 걸으니까 재미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야간에 한강을 걷고 있다.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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