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취임 후 첫 협의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외교부는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31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차관급)와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본부장과 쿵쉬안유 대표가 취임한 후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가 이뤄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에서 한중 양국이 북한 핵・미사일 관련 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상황의 안정적 관리 및 북핵문제의 평화적ㆍ외교적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munja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