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사장 박홍진ㆍ사진)는 국립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와 ‘취업 활성화 및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케이터링 서포터즈 선발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견학 지원 ▷우수 인재 매칭을 위한 채용설명회 진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그린푸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케이터링 서비스 부문 공식 공급사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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