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6개월간 교육 진행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ㆍ사진)는 오는 10일부터 내달 9일까지 망우동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중랑 부동산 CEO과정’ 수강생을 찾는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이 강의로 주민에게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관련 지식을 전수할 예정이다.
강의 기간은 내년 1월30일부터 7월24일까지 모두 6개월이다. 강사로는 관련 대학교수 등 부동산 전문가가 직접 나선다.
과목은 ▷유동적인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자산관리 ▷부동산 세금 ▷경매 ▷감정평가 ▷노후 대책 등 전문학 14개, 인문학 6개로 구성된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주민과 개업공인중개사, 관내 직장인 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40만원이며, 최대 수용 인원은 70명이다.
신청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angela7942@jn.go.kr) 등으로 하면 된다.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 “최고 강사진과 깊이 있는 커리큘럼으로 펼쳐지는 강의”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교육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