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가행차’ 환영 세러머니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름다운 환영식을 열어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며 한국 방문 공식 환영식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이와 함께 어가행차 모습이 담긴 사진을 첨부했다.

또 “언제나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어가행차는 왕의 행렬을 이루는 부분 어가행렬의 앞에서 화려하고 장엄하게 어가의 출현을 알리는 부분이다.

각종 기치(旗幟)와 의장물을 들고 가는 의장병과 내취(內吹:악대),시신(侍臣)과 친시위(親侍衛) 의물 및 고취악대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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