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주요 사업장 견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엠블호텔 고양에서 7개 대학, 90개 국의 정부초청 우수 외국인 유학생 328명을 대상으로 ‘2017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Global Friendship Tour)’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프렌드십 투어’는 미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산업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유학생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배두헌 기자/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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