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생명공익재단은 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9일 오전 밝혔다.
여성선도상은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여성창조상에는 문정희 시인(동국대학교 석좌교수), 가족화목상은 김춘자씨가, 청소년상은 강희준,박소현,박지은,정민섭,정진우 등이 각각 받을 예정이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생명공익재단은 9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9일 오전 밝혔다.
여성선도상은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여성창조상에는 문정희 시인(동국대학교 석좌교수), 가족화목상은 김춘자씨가, 청소년상은 강희준,박소현,박지은,정민섭,정진우 등이 각각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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