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올해 3분기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94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15일 이 회사가 공시한 분기실적 자료에 따르면 매출액은 주요 자회사인 케아이엔엑스(KINX)의 꾸준한 실적 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7%,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가비아 관계자는 “호스팅과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액 증가로 4분기도 성장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지난달 보안관제전문기업 지정 심사를 통과하고 본격적으로 보안사업에 착수 하는 등, 성장력 확보를 위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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