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몰라 보게 달라진 근황 사진으로 팬들을 경악케 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디카프리오가 여자친구 토니 가른과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과거보다 살이 오른 데다, 머리숱이 듬성듬성해진 모습으로 과거의 ‘꽃미모’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특히 디카프리오의 근황은 중견배우 잭 니콜슨과 닮은꼴로, 여러 매체들은 두 사람 외모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 와중에 디카프리오의 18세 연하 여자친구 코니 가른에 이목이 쏠렸다. 1992년생으로 올해 21살인 토니 가른은 지난 2008년 캘빈 클라인의 모델로 데뷔해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세계적인 톱 모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에린 헤더튼과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금발의 9등신 미녀 스타들과 염문설을 뿌린 바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에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충격적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마치 삼촌과 조카같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전설의 꽃미남이 어쩌다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친 토니 가른 보니 여성 편력은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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