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청소·경비 용역 협력업체 직원 60여명 애로 청취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17일 오후 2시 전주시 덕진구 공단 본부 사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근로자 6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시설·청소·경비 용역 근로자 등 협력업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 이사장은 특히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 “공단이 선도적으로 시행하고자 한다“며 ”노·사, 외부전문가 및 직종별 근로자 대표가 참여하는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통해 합리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한 근로자들은 고충처리함 설치, 여성휴게공간 마련 등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김 이사장은 “여러분 덕분에 사무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일하시는 여러분들이 빠른 시간내에 안정된 직장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wkim@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