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올해 행사는 넥슨, 넷마블게임즈, 블루홀, 액토즈소프트, 그라비티, KOG 등 한국게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은 일반전시관(BTC)에 부스를 꾸리고 올해 말부터 다음해까지 출시할 신작들을 알리는데 열 올리고 있다.일반전시관(BTC) 각 부스에는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자태의 부스모델들이 늘어섰다. ‘화면을 찢고 나온 듯’ 완벽한 퀄리티의 코스프레 모델도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맞이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