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류준열이 지난 23일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과거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류준열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깜짝 V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실시간 댓글을 보던 중 류준열은 “어제가 수능이었는데 다들 잘 봤느냐”며 말을 건넸다.
이어 “참고로 저는 재수에 삼수, 반수까지 안해본 게 없다. 심지어 대학교 입시설명회 아르바이트 경험도 있다”며 “여러분에게 파이팅과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싶다”고 말해베테랑(?) 수험생의 위엄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오는 12월 5~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3호’에 탑승해 ‘환경감시선 활동을 위한 기본교육’을 받을 예정인 류준열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 진행했다.
jo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