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홍진영이 보양식으로 고기와 아로니아즙을 먹는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속 ‘스타ting’ 코너에 홍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홍진영은 최근 행사가 많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보양식으로 고기와 더불어 아로니아 즙을 먹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출연 당시에도 아로니아를 공개했는데, “아로니아 즙은 아는 사람만 먹는다. 농축액인데 매일 아침 소주잔으로 한 컵씩 먹는다”고 자신만의 건강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아로니아는 지난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당시 유일하게 살아남은 식물이다. 당시 피폭된 사람들을 치료하는데 사용됐던 식물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아로니아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의 함량이 블루베리의 5배, 아사히베리의 4배, 복분자의 20배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왕의 열매’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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