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사회복지법인 ‘신나는 조합’과 함께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63빌딩에서 시니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예선을 통과한 5개팀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제안했다. ‘노안자와 저시력자를 위한 서체 개발’을 제안한 이종근(51)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화생명은 사회복지법인 ‘신나는 조합’과 함께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63빌딩에서 시니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예선을 통과한 5개팀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제안했다. ‘노안자와 저시력자를 위한 서체 개발’을 제안한 이종근(51)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m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