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야구 코치 홍성흔이 아역 배우로 활동 중인 딸 홍화리를 언급하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성흔과 오승환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홍성흔은 냉장고 공개 전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MC 김성주는 홍화리가 아역배우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화리에 대해선 “엄마를 닮았나, 아빠를 닮았나?”라는 질문에 홍성흔은 “좋은 점만 닮은 것 같다”고 말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홍성흔의 딸 홍화리의 청순미 넘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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