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정문구)는 11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환경·생물 분야 신규 국책연구사업 공동기획 및 발굴, 환경 정화용 유용소재 개발 등에 나선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상호 간 연구 성과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유용바이오소재 발굴 및 환경정화기술과 관련한 핵심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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