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두배 청년통장’ 지원금 활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는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가 7년 연속 희망온돌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온돌은 지역사회 기부를 활성화해 취약 계층에게 온정을 전달하자는 취지의 민관 협력 사업이다.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가 낸 1000만원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해진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34세 이하 청년들이 2~3년간 저축하면 시 예산과 민간 기부금으로 본인 저축액과 같은 금액을 추가 적립해주는 통장이다. 최대 월 15만원 저축이 가능하다.
김철수 희망복지지원과장은 “지난 2011년부터 계속 기부를 하고 있는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의 꾸준한 기부가 우리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