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제도를 적절히 활용해 업무성과와 소통성을 높이는 한 기업이 눈길을 끈다.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는 종합포상 행사인 ‘혁신페스티벌’을 매년 연다. 올해도 지난 20일 본사가 있는 세종시에서 열려 개인 및 팀단위로 각종 상을 받았다. 이 회사는 다양한 포상제도로 조직역량을 극대화하고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왔다. 올해는 신규 원자재 적용 전자소재 개발을 통해 수주 확대를 실현한 전자소재연구소와 전자소재영업팀이 ‘도전혁신상’을 받았다. 자동차용 신규 성형공법용 원단을 개발한 인텀라이트생산기술팀은 ‘R&D도전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생산효율성 제고를 통해 원가절감을 실현한 상해법인이 ‘특별상’, 특허출원 활성화에 기여한 기능설계팀은 ‘특허왕’ 상을 받았다. 칭찬하는 기업문화 정착에 기여한 외주품질관리팀과 인텀라이트생산기술팀이 ‘바로칭찬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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