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성장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기업의 투자여건을 확충해야 한다며 154건의 세제 개편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전경련은 올해 일몰예정인 비과세 감면 53개 제도 중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안전설비투자세액공제 등의 일몰을 연장해달라는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고용 유지시 투자금액의 일정 금액을 세액공제해주는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는 ‘고용 없는 성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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