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완벽한 마스크와 몸매, 그리고 무엇보다 연기력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까지 갖춘 미녀 라운드걸 이은혜가 크리스마스 연휴 첫날부터 주구장창 네이버와 다음 양대 포털의 수위권을 달리며 막강 존재감을 피력하고 있다.
이은혜는 로드FC의 라운드걸인 ‘로드걸’이지만, 실은 원래는 경쟁 대회사인 탑FC의 라운드걸 ‘탑걸’이었다. 골수팬이 아니라면 이런 사실은 놓치기 쉽다.
옮긴 이유는 더 좋은 출연과 대우 조건 때문인 것이 묻지 않아도 확실하다. 프로의 세계에서 그 밖의 이유가 있지 않다. 누구나 쉽게 옮기는 것은 아니다. 거물이기 때문에 찾는 이가 많고, 이것이 몸값 상승을 주도하고, 다시 이적으로도 이어진다.
지난 해 탑FC에서 뛰었던 이은혜는 올해는 오는 2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36을 통해 로드FC 케이지에 처녀입성했다.
대구 출신의 이은혜는 지난해에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며 정상급 레이싱모델임을 확인시켰다. 지난 2011년에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리드걸 선발대회 협찬사상을 수상했다.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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