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국회 본청 계단을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양 발목이 접질리는 부상을 입었다. 강 의원은 출동한 119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강 의원은 11일 오전 국회 본청 2층과 3층을 연결하는 중앙 통로 계단을 내려오다 양 발목이 접질렸다. 함께 있던 김재원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들은 강 의원이 출동한 119 구급차에 실려갈 때까지 주변을 지켰다.
강 의원은 출동한 구급대원들로부터 발목 부위에 부목을 대고 붕대로 감싸는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구급차에 실려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성모병원으로 후송됐다.
주변에 선 새누리당 의원들은 “생명이 위독한 것은 아니다”, “푹 쉬다 오라”, “아파서 어떻게 하냐” 등의 말을 주고 받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