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장상길(51·사진) 경북 영천시 부시장이 지난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장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부에서 보는 영천은 정체되지 않고 발전하는 모습"이라며 "시민의 염원에 부응해 역동적 영천 건설에 최선 다 하겠다"고 밝혔다.
행정고시 출신인 장 부시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일자리창출단장, 도청신도시본부장, 일자리민생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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