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2 박서준 정유미(사진=윤식당2 캡처
윤식당 2 박서준 정유미(사진=윤식당2 캡처

-윤식당 2 첫 방부터 대박 행진-새 알바생 박서준 합격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윤식당 2’ 박서준 정유미의 케미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윤식당 2’에선 윤식당을 준비하고 스페인에서 오픈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아르바이트 생으로 새롭게 합류한 박서준은 실용적인 스페인어까지 마스터하며 윤식당에 힘을 실어줬다. 특히 보조셰프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정유미와 넘사벽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박서준은 앞치마를 찾은 정유미에게 직접 앞치마를 매주고 야채를 볶을 때 힘든 정유미를 대신해 팬을 직접 돌려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두 사람의 케미는 이미 예고됐다. 첫 방송 전에 가졌던 라이브에서 이서진은 “정유미가 너무 환하게 웃는 걸 봤다. 박서준이 혼날 때. 서준이가 혼날 때 유미의 환한 미소를 봤다. 너무 사랑스럽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유미는 민망해 하며 “나만 늘 혼나다가 선생님이 서준이에게 뭐라고 하더라. 동생이 혼나서 기분 좋았다기 보다는 내가 안 혼나서 좋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식당2’는 시청률까지 대박을 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시청률 14.074%를 기록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