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필리피 쿠티뉴의 FC바르셀로나 이적 결정을 두고 리버풀 팬들의 화가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이에 리버풀도 팬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각종 정책을 내놓으며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흥분한 팬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번 시즌에 한 해 구매한 쿠티뉴 유니폼을 50파운드(약 7만2000원) 가량의 쿠폰으로 교환하는 환불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각종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성난 리버풀 팬들은 쿠티뉴 유니폼을 불태우는 등 극단적인 행동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3년부터 리버풀 선수로 활약해 온 쿠티뉴에 대해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에서부터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리버풀 팬들은 쿠티뉴가 팀에 남아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쿠티뉴는 결국 옵션을 포함해 1억4200만 파운드(약 2050억원)의 이적료로 리버풀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