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의 올해 3분기 사업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이 프로그램은 도움이 필요한 제주 이웃의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착한 소원을 들어준다는 콘셉트의 지역공헌사업이다.
후원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지를 둔 최저생계비 200%이내의 개인 또는 가족 ▷제주도에 소재한 사회복지기관 및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비영리기관이다.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이메일(daumharbang@daum.net)을 통해서 신청하면 다음과 제주공동모금회가 공동 구성한 선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후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홈페이지(http://hope.daum.net/daumharbang)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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