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LG전자가 18일 문을 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항공사 라운지 및 로비에 LG 올레드 TV 69대를 대거 설치했다.

특히 대한항공 라운지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비롯해 올레드 TV 40대를 중점 배치했다. 전세계 VIP 고객들에게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LG전자 모델들이 대항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스위트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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