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균관대학교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말까지 충북 영동, 경기 김포, 충남 보령 등 전국 12개 초·중·고교에서 ‘성균멘토링 캠프’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시작돼 올해로 4년째인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교육 소외지역 학교를 찾아 현지 학생들에게 기초과목 공부법 등을 무료로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참가자 152명은 4박5일 동안 기초과목 공부법 전수, 진로탐색 상담, 대학교 전공 소개 등을 진행한다. UCC 제작이나 ‘미니 운동회’ 개최 같은 예체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