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갤러리 엠은 이진한(36)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당신을 그리며’를 개최한다. 작가는 소설가 이승우의 ‘식물들의 사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들을 선보인다. ‘사랑’, ‘그리움’, ‘실연’과 같은 단어들이 추상회화로 표현되며, 극적으로 드러난다. 전시는 2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갤러리 엠은 이진한(36)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당신을 그리며’를 개최한다. 작가는 소설가 이승우의 ‘식물들의 사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들을 선보인다. ‘사랑’, ‘그리움’, ‘실연’과 같은 단어들이 추상회화로 표현되며, 극적으로 드러난다. 전시는 2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