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수소차 확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화산업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평화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9.96%(725원) 상승한 3145원을 기록했다. 지주 회사인 평화홀딩스도 9.67%(790원) 오른 3960원에 거래됐다. 계열사인 평화씰공업이 현대차 수소차의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가스켓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현대차는 올해 3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럽 미국에도 순차적으로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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