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여 참고인 조사 후 입장 밝혀…“과거의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앞으로 나오길”
[헤럴드경제] 법무부 간부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서지현(45ㆍ사법연수원 33기) 검사가 4일 “이 사건을 계기로 미래의 가해자들이 없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 검사는 이날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에서 9시간 넘게 참고인 조사를 받고 나온 뒤 기자들과 만나 “모든 것을 사실대로 진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검사는 “과거의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앞으로 나오길 바란다”고 언급한 뒤 진상조사단 사무실이 있는 서울동부지검 정문 앞에 주차된 차량에 탑승해 귀가했다.
badhone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