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필터로 부드러운 맛과 시원함 극대화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튜브필터와 모던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던힐 파인컷 스위치(Dunhill Fine Cut Switchㆍ사진)’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된 던힐 파인컷 스위치는 제품 본연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극대화하는 튜브 필터를 장착한 제품으로 필터 내 캡슐을 터뜨린 후에는 입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BAT의 신개념 튜브형 필터는 BAT의 최신 기술력이 적용된 것으로 흡연 시 기존 필터보다 한층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뿐만 아니라 튜브 필터 중간의 빈 공간은 마지막 한 모금까지 깔끔한 필터를 유지하고 제품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팩 디자인 역시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던힐 브랜드 고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에 모던하고 심플한 이미지를 더해 새롭게 탄생했다. 업그레이드된 던힐 파인컷 스위치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시원함이 느껴지는 옅은 하늘색 계열의 바탕에 캡슐 모양을 형상화해 제품의 상쾌함을 강조했다.

매튜 쥬에리 BAT코리아 사장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고급스럽고 모던한 룩과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완성시킨 던힐 파인컷 스위치가 한국 성인 흡연자들 사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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