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5일 셀트리온에 대한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2002년 2월 설립돼 바이오시밀러 등을 연구ㆍ개발ㆍ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 전문업체다.
신청서 제출일 현재, ㈜셀트리온홀딩스가 지분 19.75%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으로는 각각 5776억원, 2214억원을 기록했다.
human@heraldcorp.com
<사진> 셀트리온 CI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