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올해 농협경제지주 내 분사체제로 출범한 안심축산분사는 6일 농협중앙회 신관 3층 회의실에서 ‘농가소득 5000만원 실현 및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이라는 큰 틀 아래 ‘2018년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는 금년도 사업방향에 대한 공감과 손익목표 달성을 통한 자립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매진해 나간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계통조직과 협력업체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 ▷가축질병 원천차단과 축산업 전반에 대한 인식 변화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공급 ▷소통경영을 통한 사업실적 및 목표손익 필달을 결의 했다.

또한 윤리경영실천 다짐을 통해 법령과 제규정을 준수하고 직무와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부도덕하거나 물의를 야기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윤리경영 실천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윤효진 농협 안심축산분사장은 “축산업에 직면한 가축질병문제, 미허가축사문제, 수입축산물과의 시장경쟁 등 산적한 많은 문제들을 서로 합심하고 협력하여 극복하자”며 “정도경영을 통해 잘못된 관행을 타파하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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