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관세청은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 면세품 인도장혼잡을 막기 위해 대량구매 여행객을 위한 특별 임시 인도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대량구매 여행객 전용 인도장은 인천공항 제1 터미널에 마련되며 운영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다. 올해 설 연휴에는 일반 여행객뿐만 아니라 중국 춘절을 앞두고 대량구매 중국 여행객의 출국도 집중될 것으로 보여 혼잡이 예상된다.
특히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등 일부 시간대에는 인도장 혼잡으로 대기 시간이 늘어나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을 수 있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
이번 대책은 관세청이 지난해 말부터 인도장 혼잡해소를 위한 운영 중인 민관합동 TF(태스크포스)가 건의해 마련됐다.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