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2193> 택배의 숲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설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소포를 처리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8.2.6 scape@yna.co.kr/2018-02-06 07:12: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택배의 숲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설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소포를 처리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8.2.6 scape@yna.co.kr/2018-02-06 07:12: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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