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설 패키지 ‘황금빛 2018’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메이필드호텔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설 패키지 ‘황금빛 2018’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황금빛 2018 패키지는 고풍스러운 한옥이 명절 기분을 한껏 느끼게 해 주는 30년 전통 한식 명가 ‘낙원’에서 설 연휴에 가족이 함께 즐거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도록 조리장의 노하우와 정성이 깃든 떡국, 불고기, 녹두전 등의 특별 설 메뉴를 준비했고 푸짐한 저녁식사 후에는 신선한 과일과 차, 어린이 고객에게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또 무술년 새해를 맞아 황금색으로 좋은 기운을 불러오는 황금강아지 모찌시바 인형을 특별 기브어웨이로 선정해 복이 가득 한 한 해의 시작을 선물한다.

메이필드호텔 관계자는 “전통 한식당에서 즐기는 풍성한 명절 음식과 복을 불러오는 황금강아지 인형으로 메이필드호텔을 찾은 고객이 편안한 연휴를 마치고 기분 좋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겨울 끝자락의 고즈넉한 겨울풍경을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인 슈페리어 룸에서의 하룻밤과 ‘캐슬테라스’ 조식 뷔페(성인 2인)를 함께 제공한다.

한편 메이필드호텔 황금빛 2018 패키지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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