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한 매출 부진에 최저임금마저 인상되면서 가맹점주보다 아르바이트생이 돈을 더 많이 벌어간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매출은 떨어지고 시급은 올라가니 이런 악순환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구내식당의 소형화를 선언한 프랜차이즈 ‘더스푼미니’가 주목받고 있다. 더스푼미니는 다년간 구내식당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오면서 까다로운 식자재 관리, 메뉴 등에 대한 관리를 시스템화 시키며 가맹모집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한끼를 제공한다는 더스푼미니는 손님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면서, 고정적인 고객을 만들기가 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한결 수월하다. 특히 A급 상권이 아닌 B, C급의 상권에서도 성공적인 매장 운영을 검증하며 업종전환을 생각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진다.
현재 서울에서 5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으로 전국으로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더스푼미니의 관계자는 “한 때 유행을 타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면, 잠시 많은 돈을 벌 기회가 있을지 모르나, 사업은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며, “가맹점주 입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여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스푼미니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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