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김연아의 인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알리오나 사브첸코는 자신의 SNS에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queenyuna’ ‘happy’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김연아는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넘사벽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15이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브루노 마소는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페어 스케이팅에서 235.90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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