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21~25일) SK종합화학(2000억원)을 포함해 5530억원(9건)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건수로는 24건, 액수로는 5590억원 줄어든 규모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5100억원(7건), 자산유동화증권이 430억원(2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3430억원, 차환자금이 2100억원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