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엠플러스는 중국 FENGFAN과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26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9억3429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21.1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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