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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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몰리는 등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 23일 분양한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에 첫날 4200여명이 찾는 등 3일 간 1만 3000여명이 방문했다.

사람들 행렬은 주말 내내 이어졌다.

최재명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많은 사람들이 견본주택을 다녀갔다"며 "이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고의 아파트를 건설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대구국가산업단지 A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74, 78㎡, 총 52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4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청약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 479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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