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는 소회의실에서 ‘제9기 자연&주부프로슈머’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 및 주부의 참신한 아이디어 활용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주부프로슈머 제도를 운영중이다.
‘프로슈머(prosumer)’란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가 결합된 신조어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공사는 올해 광주역세권,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의 단위세대 자문과 모델하우스 품평회 활동에 주부프로슈머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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