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정찬민 용인시장이 ‘용인의 마지막 주민센터’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28일 올렸다.
정 시장은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센터’ 착공식 이 오늘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라고 했다.
그는 “그동안 용인시 31개 읍면동 가운데 서농동만 주민센터가 없었는데 내년까지 갖가지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서농동 주민센터가 멋지게 설립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뿐만아니라 인근에 별도의 도서관도 함께 건립돼 서농동주민들 특히 학생들의 불편이 크게 사라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불편을 묵묵히 참아주신 서농동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대신 공사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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