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지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이안 소머헐더와 ‘트와일라잇’ 니키 리드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키 리드는 이안 소머헐더와 다정하게 음식을 나눠 먹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니키 리드와 그녀의 전 남편 폴 맥도날드는 최근 이안 소머헐더와 그의 전 애인인 니나 도브레브와 가깝게 지내고 있다는 소문이 돌은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스타덤에 오른 이안 소머헐더는 미쓰에이의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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