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불후의 명곡’ KBS 공사창립 45주년 특집으로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역대급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윤복희의 오프닝으로 무대를 열었다. 윤복희는 황치열, 민우혁, 정동하, 알리와 함께 ‘여러분’을 열창했다.
‘불후의 명곡’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록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무대 최다 인원을 기록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아리랑’으로 최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고 점수를 가진 알리는 조용필의 ‘내 생애 단 한 번만’을 선곡, 탁월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이어 출연자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마지막은 양희은의 차례였다. 그는 ‘참 좋다’로 위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희은과 전 출연자가 무대에 올라 ‘아침이슬’을 노래했다.
8년간 계속 이어진 ‘불후’는 음악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고, 그 대미를 이번 방송이 장식했다.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