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유중갤러리는 업사이클링 복합문화공간인 유중팩토리의 개관을 기념해 ‘이혁상ㆍ정재훈’ 2인전을 개최한다. 이혁상은 전세계 도시의 모습을 담아내는 사진가로 찰나의 순간에서 몰입의 아름다움을 읽어내며, 정재훈은 직선과 곡선으로 인간, 동물, 자연 등 관계성에 대한 작품에 집중하는 작가다. 전시는 3월 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유중갤러리는 업사이클링 복합문화공간인 유중팩토리의 개관을 기념해 ‘이혁상ㆍ정재훈’ 2인전을 개최한다. 이혁상은 전세계 도시의 모습을 담아내는 사진가로 찰나의 순간에서 몰입의 아름다움을 읽어내며, 정재훈은 직선과 곡선으로 인간, 동물, 자연 등 관계성에 대한 작품에 집중하는 작가다. 전시는 3월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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