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중기가 사극 대작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는 사극 ‘아스달’(가제, 김영현·박상연 극본)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차기작은 결정된 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뿌리깊은 나무’에서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송중기는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역을 맡아 열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두 작가는 송중기의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