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중기가 사극 대작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는 사극 ‘아스달’(가제, 김영현·박상연 극본)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차기작은 결정된 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뿌리깊은 나무’에서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송중기는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역을 맡아 열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두 작가는 송중기의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