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청송문화관광재단은 청송백자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리빙디자인페어에서 '눈에 띄는 제품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된 청송백자는 5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조선시대 4대 민요(청송백자, 양구백자, 해주백자, 회령자기)중 하나다.
청송백자는 흙을 사용하는 다른 자기와 달리 청송백자는 청송지역에서만 생산되는 '도석'이라는 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한동수 이사장은 "올해 청송백자 전시는 전년대비 약 250%의 매출 신장을 이루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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