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북촌로 누크갤러리는 2018년 신진작가 전시로 김신영의 ‘복기; Re-reused’를 개최한다. 김신영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여러 이미지를 모티브로 개인 혹은 집단이 갖는 공통의 기억을 설치와 회화작업으로 표현한다. 과거의 이미지가 현재가 반영된 형태로 살아돌아오는 셈이다. 3월 2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종로구 북촌로 누크갤러리는 2018년 신진작가 전시로 김신영의 ‘복기; Re-reused’를 개최한다. 김신영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여러 이미지를 모티브로 개인 혹은 집단이 갖는 공통의 기억을 설치와 회화작업으로 표현한다. 과거의 이미지가 현재가 반영된 형태로 살아돌아오는 셈이다. 3월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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